그 사람

나의 하루하루 18 July 2005 |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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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 팍팍 나는 그 사람.
사람냄새 팍팍 나는 그 사람.
사람냄새 팍팍 나는 그 사람.

그렇게 세련되지 못한 패션으로 기억되는 그 사람.
가끔은 속을 모를꺼 같은데.
술을 마시면 달라지는거 같은데.

사랑하고.
순수하고.
아름다운사람.

One Response on “그 사람”

  1. 김승욱 says:

    방명록은 어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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