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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bica&#039;s endless story &#187; teb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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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yself, Web, IPTV, 정보인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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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 끄적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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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an 2012 20:39:41 +0000</pubDate>
		<dc:creator>tebica</dc:creator>
				<category><![CDATA[나의 하루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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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꼭두 새벽에 열혈 블로거 @kooljaek 님의 블로그를 보고 자극받아 오랜만에 무거운 펜을 손가락을 들었습니다. 마눌님은 자고있고, 지금은 새벽을 꼴딱 새서 새벽 5시가 넘었습니다. (내일은 출근 안합니다. ㅎㅎ) 결혼하고 나서 처음맞는 구정 설이었습니다. 거의 2박3일을 컴퓨터를 안하고 (아이폰은 하고) 가족들과 보냈습니다. 친가에서 가장 보람찬일은 어머니의 느려터진 모토로이를 규혁롬으로 밀어서 홈딜을 없애고 쌩쌩날라다니도록 깨끗하게 밀어드린 일입니다. 물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꼭두 새벽에 열혈 블로거 <a href="https://twitter.com/#!/kooljaek">@kooljaek</a> 님의 블로그를 보고 자극받아 오랜만에 무거운 <del datetime="2012-01-24T20:23:05+00:00">펜을</del> 손가락을 들었습니다. 마눌님은 자고있고, 지금은 새벽을 꼴딱 새서 새벽 5시가 넘었습니다. (내일은 출근 안합니다. ㅎㅎ)</p>
<p>결혼하고 나서 처음맞는 구정 설이었습니다. 거의 2박3일을 컴퓨터를 안하고 (아이폰은 하고) 가족들과 보냈습니다.  친가에서 가장 보람찬일은 어머니의 느려터진 모토로이를 규혁롬으로 밀어서 홈딜을 없애고 쌩쌩날라다니도록 깨끗하게 밀어드린 일입니다. 물론 백업&#038;복구도 (나름) 완벽했습니다. 처가에서는 와이프 시키는대로 잘 행동하고 (마누라 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옛말이 ..) 마지막에는 마눌님 운전연습으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내 차는 수동인데 와이프는 저보다 겁없이 운전을 배웁니다ㅎㅎ</p>
<p>요즘에는 파이썬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어서 열심히 배우고 프레임웍을 고르는 중입니다. 열혈강의 파이썬 책은 구매했지만 너무 두꺼워서 일단 웹상의 무료책인 <a href="http://wikidocs.net/read/book/2">점프 투 파이썬</a> 을 조금아까 다 읽었습니다. 문법이 간결해서 맘에 듭니다. <a href="http://www.yes24.com/24/goods/3348853">절판된 Django 책</a>도 샀는데 요즘에는 <a href="http://flask.pocoo.org/">Flask</a>에 많이 끌리고 있습니다. 저는 일단 ORM이 싫습니다ㅎ</p>
<p>오랜만에 쓰는 글이니 여기까지 쓰고.. 새해에는 좀 자주 쓰고싶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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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서 나온지 6개월, 나는 어떻게 살고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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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1 15:08:24 +0000</pubDate>
		<dc:creator>tebica</dc:creator>
				<category><![CDATA[나의 하루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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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대기업을 그만둔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대기업에서 개발자로 일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지만 대기업의 여러 톱니바퀴를 중 하나를 돌리는 작은 톱니날로서의 자신이 피곤해지기도 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지만 한 조직에서 10년, 20년을 일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자신의 롤모델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그 커다란 조직안 수많은 사람중에서도 제 롤모델을 찾는것은 힘든 일이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제시하는 롤모델은 &#8216;임원&#8217;이었을까요? 하여튼 대기업 안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대기업을 그만둔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p>
<p>대기업에서 개발자로 일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지만 대기업의 여러 톱니바퀴를 중 하나를 돌리는 작은 톱니날로서의 자신이 피곤해지기도 했었습니다. 누구나 그렇지만 한 조직에서 10년, 20년을 일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자신의 롤모델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그 커다란 조직안 수많은 사람중에서도 제 롤모델을 찾는것은 힘든 일이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제시하는 롤모델은 &#8216;임원&#8217;이었을까요? 하여튼 대기업 안에서 제 롤모델을 찾는 것은 실패했습니다.</p>
<p>그러다가 더 안정적이고 편한 직장을 찾아서 이직하려고 했었습니다. &#8216;내가 정년까지 일하려면 정년까지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곳으로 가야겠다&#8217;는 생각 때문이었지요. 그래서 대학교 교직원을 알아보기도 했었습니다. 조금 재미는 없겠지만 공무원보다는 pay도 낫고, 비는 시간에 취미로 개발이나 하면서 살자.. 싶었습니다.</p>
<p>하지만 결국 나와 연이 닿지않아 몇 번 마지막에 고배를 마시고 대기업에서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하고 있던중 제가 하고 일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커다란 회사도, 안정적인 학교도 아니었지만 하고싶은 일이었고 또 꽤 괜찮은 회사 였습니다.</p>
<p>이 회사로 이직한 이유는  &#8217;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8217;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에서는 제 롤모델과 가깝다고 생각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거 뭐 이야기가 롤모델 찾아 삼만리 같이 진행되는군요ㅋ)</p>
<p>이직하고서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p>
<p>일단 일찍 퇴근한다는 것입니다. 요거 참 중요합니다. 외국의 훌륭한 오픈소스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잉여시간을 활용해 활동합니다. 잉여시간이 없다는 것은 휴식시간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하고싶은 공부도 / 코딩도 / 정보습득도 / 글쓰기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대기업 다닐때에는 공부/코딩/정보습득/글쓰기 를 못하다가 지금은 퇴근하고서 앞의 4가지를 열심히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아직은 버릇이 덜 들어서 많이 부족하지만 제 습관을 고쳐나가고 있고, 이는 매우 즐거운 과정입니다.</p>
<p>그리고! 흠.. 그리고 생각은 안나네요.. 이런-</p>
<p>직장인으로서의 나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었고 또 많은 것이 바뀐거 같은데 글로서는 정리가 안되네요.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글을 꾸준히 쓰는건 이번 제 목표중의 하나입니다. 앞으로 블로그에 자주 출몰하겠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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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깅,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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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n 2011 17:22:25 +0000</pubDate>
		<dc:creator>tebica</dc:creator>
				<category><![CDATA[생각 해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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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38;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때는 제가 빠지지 않고 하루하루 블로그 포스팅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캐나다에서 회사생활을 하던 때 였는데요 느끼는 것도 많고, 시간도 많던 때이죠. 저는 얼마전에 이직을 하였고, 이제 조금 더 여유를 찾았습니다. 더 많은 생각을 하고, 더 많은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열심히 블로그에 적어보려고 합니다. 열심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p>
<p>제 블로그 &amp;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한때는 제가 빠지지 않고 하루하루 블로그 포스팅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br />
캐나다에서 회사생활을 하던 때 였는데요 느끼는 것도 많고, 시간도 많던 때이죠.</p>
<p>저는 얼마전에 이직을 하였고, 이제 조금 더 여유를 찾았습니다.<br />
더 많은 생각을 하고, 더 많은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br />
그리고 그에 대해서 열심히 블로그에 적어보려고 합니다.</p>
<p>열심히 블로깅을 하여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br />
이에 새 블로그 생활을 위해서 조만간 블로그 업그레이드와 URL정리를 하려고 합니다.</p>
<div>
<ol>
<li>thez.net 도메인 정리. 기존에 사용하던 thez 도메인은 정리하였습니다. (앞으로 earlybee.com 만 사용)</li>
<li>www 도메인 삭제 www.earlybee.com 을 강제로 earlybee.com 으로 포워딩 합니다. (이미 완료)</li>
<li>/blog/ 디렉토리를 메인으로 이동 earlybee.com/blog 디렉토리의 모든 URL을 earlybee.com 으로 포워딩 할 예정입니다.</li>
<li> RSS 공식 주소로 http://feeds.feedburner.com/tebica 사용<br />
기존의 http://feeds.feedburner.com/thez 는 일단 무기한 유지</li>
<li>기타 각종 wordpress 코멘트 시스템과 plugin 을 잘 설정하고 skin 도 바꿀 예정입니다.</li>
</ol>
</div>
<div id="_mcePaste">
<ul>
<li>추신 : 답변 안다는 제 블로그에 언제나 답변 달아주시는 아크몬드님,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br />
일전에 제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다고 해주신 또 다른 분들도 계십니다. 감사합니다.</li>
</ul>
</div>
<div id="_mcePaste">구독자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닌, 좋은 생각과 지식을 퍼뜨리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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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꿈과 열정을 찾아 갑니다</title>
		<link>http://earlybee.com/1187</link>
		<comments>http://earlybee.com/118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Apr 2011 04:21:32 +0000</pubDate>
		<dc:creator>tebica</dc:creator>
				<category><![CDATA[나의 하루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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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돈을 찾아가지 않아요 몸편한 곳 찾아가지 않아요 이 길이 조금 더 위험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믿어요 제가 한 이 선택이 진정 내 꿈을, 내 열정을 위한 길 이라는 것을요 그러기에 제가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요 왠지, 내가 좋아서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누구보다 열심히 할 수 있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돈을 찾아가지 않아요<br />
몸편한 곳 찾아가지 않아요<br />
이 길이 조금 더 위험할 수도 있겠지요<br />
하지만 저는 믿어요<br />
제가 한 이 선택이 진정 내 꿈을, 내 열정을 위한 길 이라는 것을요<br />
그러기에 제가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요</p>
<p>왠지, 내가 좋아서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느낌이 들어요<br />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누구보다 열심히 할 수 있죠<br />
하고싶었는데 못했던 이야기도 좀 더하고요 (기대 하시라~)<br />
미뤄둔 영어공부도 하고, 컴퓨터 책도 읽고, 어려운 고전들도 읽고 싶고!</p>
<p>주말에는 카페탐방도 좀 하구요<br />
홍대앞에 내가 좋아하는 &#8220;즐거운 북카페&#8221;도 가고요 (안 망하게 자꾸 커피 팔아주어야 해요)<br />
아, 기대기대</p>
<p>솔직히,  좋아하는 일 하면서 밥벌어먹는 것처럼 축복받은 일이 있나요?<br />
저, 좋아하는 일 찾아 갑니다<br />
그곳의 현실이 이상적이지만은 않겠죠, 하지만 잘 헤쳐 나아갈게요<br />
가서 열심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으로 넘치고 있어요<br />
많이 축하해주세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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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V의 미래</title>
		<link>http://earlybee.com/1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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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Oct 2010 04:09:45 +0000</pubDate>
		<dc:creator>tebica</dc:creator>
				<category><![CDATA[Web & Tech]]></category>
		<category><![CDATA[TV]]></category>
		<category><![CDATA[미래]]></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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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런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TV에는 튜너가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TV는 사람들이 동영상을 같이 보기위한 커다란 스크린 이면 된다. 개인 디바이스 (그것이 스마트 폰이든 뭐든)에서 컨텐츠를 무선으로 TV에 전송해서 보면 된다. 컨텐츠는 개인 디바이스에 저장되어있는 영화일 수도, 스트리밍된 것일 수도, 사진일 수도 있다. 지금의 스마트TV들은 공용 디바이스인 TV에 자꾸 개인정보를 저장하려고 한다. 무언가 잘못된것이다. 사용자들은 께림직하다. 지금은 가정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런 생각이 들었다.</p>
<p>앞으로 TV에는 튜너가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p>
<p>TV는 사람들이 동영상을 같이 보기위한 커다란 스크린 이면 된다. 개인 디바이스 (그것이 스마트 폰이든 뭐든)에서 컨텐츠를 무선으로 TV에 전송해서 보면 된다. 컨텐츠는 개인 디바이스에 저장되어있는 영화일 수도, 스트리밍된 것일 수도, 사진일 수도 있다.</p>
<p>지금의 스마트TV들은 공용 디바이스인 TV에 자꾸 개인정보를 저장하려고 한다. 무언가 잘못된것이다. 사용자들은 께림직하다. 지금은 가정마다 TV서비스(컨텐츠를 보기위한)에 가입하지만 앞으로 개인별로 가입하는 세상이 된다.</p>
<p>TV에는 튜너도, DLNA도, 풀브라우져 기능도 필요없다 (물론 비싼 CPU도 커다란 메모리도 필요없다). 아주 간단한 화질 / 소리 / 무선 설정 기능정도만이 필요하다. 디자인, 화면크기, 가격은 중요한 요소가 된다.</p>
<p>지금은 2010년이다. 2018년에는 이루어질 것이다. (10년까지는 안걸릴것 같아서 대충 8년 ㅋㅋ)</p>
<p>PS. 위 컨텐츠 소비양식의 기반은 이미 이루어져 있다. CJ 의 <a href="http://tving.gomtv.com/">TVing</a> 서비스의 아이폰/안드로이드 app이 다온다면 당장 케이블 TV를 스마트폰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아이폰/안드로이드 app은 곧 나오지 않을까?  <a href="http://jeremy68.tistory.com/">제레미</a> 님이 아시겠지 ㅎㅎ)</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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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Inbox 제로&#8221; 를 유지하기</title>
		<link>http://earlybee.com/1164</link>
		<comments>http://earlybee.com/116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Oct 2010 03:24:21 +0000</pubDate>
		<dc:creator>tebica</dc:creator>
				<category><![CDATA[나의 하루하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earlybee.com/blog/?p=1164</guid>
		<description><![CDATA[나는 여러개의 Inbox 를 가지고 있다. Gmail 의 inbox, 회사 메일의 inbox, Things (todo 관리 아이폰 app) 의 inbox, google reader 의 unread 등.. inbox 관리를 안하면 머릿속이 복잡하고 찝찝하다. inbox 를 잽싸게 확인하고 바로 처리하던지, 남에게 넘기던지, 다음 할일에 우선순위를 정해서 넣어야 한다. 내 gmail inbox 는 관리를 안해서 3000개쯤의 메일이 쌓여있었다. 몇 일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는 여러개의 Inbox 를 가지고 있다.</p>
<p>Gmail 의 inbox, 회사 메일의 inbox, Things (todo 관리 아이폰 app) 의 inbox, google reader 의 unread 등..</p>
<p>inbox 관리를 안하면 머릿속이 복잡하고 찝찝하다. inbox 를 잽싸게 확인하고 바로 처리하던지, 남에게 넘기던지, 다음 할일에 우선순위를 정해서 넣어야 한다.</p>
<p>내 gmail inbox 는 관리를 안해서 3000개쯤의 메일이 쌓여있었다. 몇 일새에 정리를 해서 지금은 450 개 정도 남았다. (그냥 확 다 지워버리는 방법도 생각했는데 그리하지 못했다&#8230;)</p>
<p>&#8220;inbox 제로&#8221;가 아닐 때, 나는 뭔가 놓친일이 있다는 불안감에 집중을 하지 못한다. 요즘 정신없이 불안한 이유가 그런게 아닌가 싶다. 최근 몇년간은 inbox 제로 인 적이 없어서 그게 원인인지는 불명확하지만 말이다.</p>
<p>다음주 중반까지 gmail inbox 를 다 정리하고, 앞으로는 &#8220;inbox 제로&#8221;를 유지하면서 말끔한 정신으로 모든일을 하고싶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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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삶은 어떤 것들로 구성되는가</title>
		<link>http://earlybee.com/1162</link>
		<comments>http://earlybee.com/116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Oct 2010 23:02:40 +0000</pubDate>
		<dc:creator>tebica</dc:creator>
				<category><![CDATA[나의 하루하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earlybee.com/blog/?p=1162</guid>
		<description><![CDATA[아래 일들만 계획을 잘 세워서 하면 내 머리속이 좀 깨끗해질까.. 정보를 받아들이기 ㅡ 트위터, 이메일, 구글리더, 독서 관계가지기 ㅡ 가족, 애인, 친구 내 생각을 표현하기 ㅡ 블로깅 건강을 관리하기 ㅡ 운동, 잠잘자기 돈벌기 ㅡ 회사 일, plan B 놀기 ㅡ 여행, 취미 관리하기 ㅡ 빨래, 가계부정리, 정리하기 등 Todo는 Things(GTD) 로 관리하고 일정과 목표(프랭클린 코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_mcePaste">아래 일들만 계획을 잘 세워서 하면 내 머리속이 좀 깨끗해질까..</div>
<div></div>
<div>
<ul>
<li>정보를 받아들이기 ㅡ 트위터, 이메일, 구글리더, 독서</li>
<li>관계가지기 ㅡ 가족, 애인, 친구</li>
<li>내 생각을 표현하기 ㅡ 블로깅</li>
<li>건강을 관리하기 ㅡ 운동, 잠잘자기</li>
<li>돈벌기 ㅡ 회사 일, plan B</li>
<li>놀기 ㅡ 여행, 취미</li>
<li>관리하기 ㅡ 빨래, 가계부정리, 정리하기 등</li>
</ul>
</div>
<p>Todo는 Things(GTD) 로 관리하고 일정과 목표(프랭클린 코비)는 Pocket Informant로 관리하고..</p>
<p>요즘에 열심히 시스템 구축중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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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희망을 찾아라 &#8211; 엠마 골드만</title>
		<link>http://earlybee.com/1157</link>
		<comments>http://earlybee.com/115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Sep 2010 05:50:13 +0000</pubDate>
		<dc:creator>tebica</dc:creator>
				<category><![CDATA[나의 하루하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earlybee.com/blog/?p=1157</guid>
		<description><![CDATA[만약 그대가 절망에 빠져 있다면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끊어진 희망을 다시 이어야 한다 잃어버린 희망을 다시 찾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소망해야 하고 무엇인가 희망해야 한다 생각하면 가슴 떨려 설레이는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 희망이 없는가? 소망이 없는가? 꿈이 없는가? 그러면 만들어야 한다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꼭 만들어야 한다 너무 절망스러워 도저히 희망과 소망이 없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re>만약 그대가 절망에 빠져 있다면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끊어진 희망을 다시 이어야 한다
잃어버린 희망을 다시 찾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소망해야 하고 무엇인가 희망해야 한다 

생각하면 가슴 떨려 설레이는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

희망이 없는가? 소망이 없는가? 꿈이 없는가?
그러면 만들어야 한다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꼭 만들어야 한다 

너무 절망스러워 도저히 희망과
소망이 없어 보일지라도
찾아보고 또 찾아야 한다
그래도 없다면 억지로라도 만들어야 한다 

왜냐 하면 더 이상 꿈을 꿀 수 없음은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pr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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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보의 바다에서 벗어나기 step1</title>
		<link>http://earlybee.com/1151</link>
		<comments>http://earlybee.com/11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Sep 2010 16:00:44 +0000</pubDate>
		<dc:creator>tebica</dc:creator>
				<category><![CDATA[나의 하루하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earlybee.com/blog/?p=1151</guid>
		<description><![CDATA[그렇다. http://mypuberty.egloos.com/3441296 와 같이 우리는 정보의 쓰레기 속에서 헤엄치고 있다. 그래서&#8230;. &#8220;이 세상 모든 정보를 접해야 한다&#8221; 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든 쇼핑몰과 잡스런 정기발송 메일을 수신거부 했다. Gmarket, CJmall, GSmall, CGV, 삼성카드 등등 온라인 정보에서 허우적 거리지 말고.. 오프라인에서 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렇다.</p>
<p>http://mypuberty.egloos.com/3441296 와 같이 우리는 정보의 쓰레기 속에서 헤엄치고 있다.</p>
<p>그래서&#8230;.</p>
<p>&#8220;이 세상 모든 정보를 접해야 한다&#8221; 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든 쇼핑몰과 잡스런 정기발송 메일을 수신거부 했다.</p>
<p>Gmarket, CJmall, GSmall, CGV, 삼성카드 등등</p>
<p>온라인 정보에서 허우적 거리지 말고.. 오프라인에서 살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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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럼프,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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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Sep 2010 03:48:58 +0000</pubDate>
		<dc:creator>tebica</dc:creator>
				<category><![CDATA[나의 하루하루]]></category>
		<category><![CDATA[gmail]]></category>
		<category><![CDATA[슬럼프]]></category>
		<category><![CDATA[이메일]]></category>
		<category><![CDATA[호스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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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슬럼프는 대략 1~2년에 한번씩 찾아온다. 짧을 때도 있고, 길~게 늘어지기도 한다. 그냥 놔두고 방치하는게 해법일 때도 있고, 적극적으로 싸워야 할 때도 있다. 결국은 주말에 떨쳐 버렸다. 많은 일을 버리고, 잘 쉬고 .. 했다. 미룬 일을 처리하기로 했다. 1. 업무시간에 열심히 일하기. 요거에 대한건 자세한건 .. 생략 2. 호스팅 이사가기 내가 10년간 살아온 서버를 닫기로 하므로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슬럼프는 대략 1~2년에 한번씩 찾아온다.</p>
<p>짧을 때도 있고, 길~게 늘어지기도 한다. 그냥 놔두고 방치하는게 해법일 때도 있고, 적극적으로 싸워야 할 때도 있다. 결국은 주말에 떨쳐 버렸다. 많은 일을 버리고, 잘 쉬고 .. 했다.</p>
<p>미룬 일을 처리하기로 했다.</p>
<p>1. 업무시간에 열심히 일하기.<br />
요거에 대한건 자세한건 .. 생략</p>
<p>2. 호스팅 이사가기<br />
내가 10년간 살아온 서버를 닫기로 하므로서.. cafe24 VM 호스팅으로 가기로 함</p>
<p>3. 이메일 모두 정리<br />
현재 Gmail 에 안읽은 메일 잡스러운 메일 3000개다. 하루에 100개씩 처리하기로 했다.</p>
<p>4. 정리, 버리기.<br />
집안에 안쓰는 것 버리기, 중간에 읽은 책 다 읽어버리기. 컴퓨터 자료 정리하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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