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때는 제가 빠지지 않고 하루하루 블로그 포스팅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캐나다에서 회사생활을 하던 때 였는데요 느끼는 것도 많고, 시간도 많던 때이죠. 저는 얼마전에 이직을 하였고, 이제 조금 더 여유를 찾았습니다. 더 많은 생각을 하고, 더 많은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열심히 블로그에 적어보려고 합니다. 열심히 [...]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때는 제가 빠지지 않고 하루하루 블로그 포스팅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캐나다에서 회사생활을 하던 때 였는데요 느끼는 것도 많고, 시간도 많던 때이죠. 저는 얼마전에 이직을 하였고, 이제 조금 더 여유를 찾았습니다. 더 많은 생각을 하고, 더 많은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 열심히 블로그에 적어보려고 합니다. 열심히 [...]
삼성이 bada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폰 “wave” 를 출시했다. 기즈모도에서 혹평을 했다고 바로 뉴스에 올라왔지만 (삼성이 자살을 하려고 한다는..), 호평도 적지않고, 쉽지않은 길에 용감하게 투자하는 데에 박수를 보내는 사람도 많다. 먼저, 두 회사의 차이점을 간단히 비교해보면… Apple : 창의적이다, SW 강점 (OS개발 능력, SW아키텍쳐 전반의 기술 보유) Samsung : 열정적이고 똑똑하다, HW 강점 (HW웨어 CPU, SoC부터 [...]
한때는, 자신있게 이렇게 말하곤 했다. 나를 알고 싶으면 나의 블로그를 읽어 나의 말과 행동보다 나의 글이 나를 반영하던 때가 있었다. 생각해보면 그 때는 생각할 여유도 많았고, 생각이 많았기에 생각을 글로 표출하고 싶은 욕구가 강했던 때였다. 캐나다에있을 때에는 매일 한두개의 포스팅을 꾸준하게 하곤했다. 명문은 아니더라도, 블로그에 매일 글을 쓰는 시간은 나의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요즘에 [...]
오랜만에 만나는 후배를 만나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대학교때의 기억이 하나하나 기억이 나면서, 나의 10년 (햇수로)간의 대학생활 동안에 참 많은 것들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교 1,2,3,4 학년동안 전공과 교양 수업을 들으면서,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동아리 총무도했고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학생회 부회장도 했고 연애도 했고 연극수업을 들으면서 연극연습도하고 수많은(?) 짝사랑도하고 병특을 하면서 3년간 회사도 2개를 다니고 캐나다를 [...]
내가 지금 살아오면서 배운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대학 초반에 배웠다. 대학 1학년은 나의 철학적 사고, 비판적 사고의 시발점 이었다. (나는 철학적 사고, 비판적 사고 두가지가 비슷한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제 철학적이라는 말 대신에 더 이해하기 쉬운 “비판적”이라고 표현하겠다.) 내가 무슨 칸트를 좋아한다거나, 스피노자나 니체의 사상에 심취해서 철학책을 많이 읽은 것은 절대 아니다. [...]
나는 이번에 보험에 가입하려고 했다. 모든 사람들이 말하듯, 재테크의 일환으로서 말이다. 그러나 실패했다. 내가 전에 어디가 아픈적이 있어서 가입을 거부당했냐고? 아니다. 나는 무려 3개의 보험에 가입하였으나, 모두 철회하였다. 내가 그 보험 설계사들을 가지고 장난을 친것은 아니다. 나도 보험에 가입하고 싶었고, 또 가입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알아보고, 상담받고 설계사들을 만나는데 투자했다. 다만 내가 생각하기에 합리적인 보험이 [...]
현대 사회는 너무나 복잡해서.. 세상을 속지않고 살기 위해서 너무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특히 소비를 할 때 그렇다. 나는 핸드폰에 관심이 많고, TV관련 일을 하고있고, 최근에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 여러 경로로 학습(?)을 하면서 핸드폰, TV, 보험의 소비에 대해서 조금은 안다. (보험은 지금 공부중) 핸드폰,TV,보험에 대해 내가 자세히 또는 대략 알고 있는 정보는 아래와 같다. 아래 정보는 [...]
블로그의 미래는 ‘전문성’이다. 라는 글을 읽고.. 내가 왜 블로깅을 하는지 생각해 보았다. 처음에는 로그인 기반의 폐쇠된 게시판에 일기를 쓰려고 하였다. 그러다가 movable Type과의 만남으로 인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니깐.. 내 블로깅은 위의 글쓴이처럼 개인브랜딩 이나 지식공유 가 아니고, 일기장으로서의 내 생각의 공유. 그리고 가능하면 그에 대한 피드백이 주 목적이었다. 지금도 내 블로그는 정보보다는 내 머리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