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과 핸드폰, 그리고 그렇고 그런 수많은 매체들에 중독되고 찌들은 나는 병이 하나있다.
“따따따병” 이라고.. 내가 명명한 병이다.
할 일이 없으면. 인터넷 브라우져 주소창에 “www.” (www를 “따따따” 라고 읽고는 한다) 이라고 치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디를 갈까…’
대부분 네이버나 구글로 가게 되지만.
이는 중독이고, 강박 관념이다.
병이다.
인터넷 과 핸드폰, 그리고 그렇고 그런 수많은 매체들에 중독되고 찌들은 나는 병이 하나있다.
“따따따병” 이라고.. 내가 명명한 병이다.
할 일이 없으면. 인터넷 브라우져 주소창에 “www.” (www를 “따따따” 라고 읽고는 한다) 이라고 치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디를 갈까…’
대부분 네이버나 구글로 가게 되지만.
이는 중독이고, 강박 관념이다.
병이다.
영어듣기 : Podcast로 해결하자 는 글을 썼었다. 거기에서 소개한 Podcast들은.. 솔직히 너무 초보수준이고.. 토익/토플을 위한 것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쉽다. 영어학습 전문가가 만들고 있다는 것에는 틀림없지만.. “재미”가 없단 말이다!
그래서.. 나의 Podcasting 은 멈춤상태였다. 하지만… 최근에 새로운 것을 찾았다! cnet 에서 운영하는 news.com 의 podcast 이다! 매일 업데이트 되고.. 분량은 약 10분~15분정도.. 일요일은 쉬는 날이다. 대부분 tech news 즉 IT나 과학 분야이지만.. 음악같은 분야도 있는 것 같다. VOA(voice of america)처럼 미국 정치 위주 따분한 이야기도 아니고 VOA의 할아버지 목소리도 아니다. 주제도 최신 IT뉴스라서 나같은 공돌이 들한테 딱 맞고 알아듣기도 쉬운 편이다.
나는 오늘 News.com daily tech news podcast 에 subscribe(등록) 했다.너무 맘에든다. 나는 한국말이 중간 중간 들어간.. 재미없는 테이프 같은건 성격상 들어주지를 못한다. 이야기가 연결이 안되는 조각이야기(토익 문제 지문 조각 모음집 같은것) 듣는것도 안좋아 한다. 이건 최근 tech 뉴스를 맨날 적당히 들려주니 딱 좋은거 같다. 맨날 들어야지.. 잼있게 영어공부하는데 최고 인거 같다.
하드 날려먹었다 에 이은 포스팅..아.. 어느 나른한 날 오후.. 나는 드디어 결심했다. 리눅스를 새로 깔기로…
그러다가 가장 중요한 FAT32파티션을 날려먹었다. 아무래도 ext3로 포맷해 버린거 같다.. 그래서 Final Data 로 복구.. 하다가 그게 ext라서 복구가 안되는 것이다.. ㅠ.ㅠ
그래서 고민하고.. 파일시스템에 대해서 논문을 쓴 조아무개 선배님의 조언을 참고삼아.. 그 파티션을 다시 FAT32로 빠른포맷(퀵포맷) 하고.. 파이널 데이타로 돌려 보았다. 아… 아.. 된다…!!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수작업을 포함해서.. 데이타는 95% 이상 복구 되었다. 그 파티션은 정말 중요한 데이타는 다들어 있는 파티션이라서.. 너무 감격스러웠다..
아.. 돈아꼈구나.. ㅠ.ㅠ
내 사촌동생 싸이월드에 가서 알게 된 사실인데..
초등학생들은 반사를 왔다갔다한다. 방명록에는 “반사와” 라느니 “반샤반샤” 하는 말이 많다.
반사를 간다는 것은 흠.. 알겠지? 내가 너의 방명록에 왔으니 튕겨서 너도 내 싸이 오라는 것이다.
참 좋은 시스템 아닌가? 우리 대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참고하여 전파할 일이다.
나는 젠투 리눅스에 질렸다. 그 기나긴 컴파일을 더이상을 못해먹겠더라. 약속도 없는 제헌절 월요일.. 집안정리를 하고 시간이 남은 나는.. 이 빌어먹을 -물론 훌륭하다는 것을 알지만 컴파일 시간을 더이상은 못참는다는 의미에서의- 젠투를 밀어버리고 우분투를 설치하기로 맘먹었다.
나의 파티션은 꽤 복잡하다. 멀티부팅.. 윈도우파티션3개와 리눅스파티션들.. 부트, 스왑, 데이타.. 등
하여튼 이러쿵 저러쿵.. 이리저리 약간 장난을 치다가.. 메모해놓은 것이랑.. 뭐 어쩌고 해서 좀 헤깔렸나보다 ㅠ.ㅠ 제기랄.. 윈도우 파티션중에서 제일 중요한 파티션을 날려먹었다. 하필이면 날라간 파이션이 제일 중요한 데이타만 있는 파티션이다. 줵일..
다행인점은.. 약간 알아본 결과 데이타 복구서비스가 많이 생겨나서.. 가격이 좀 하락했다는 점이다. 그래도 한 10만원은 날라가게 생겼다 ㅠ.ㅠ
이번에 농활을 갔다 왔다.. (그렇다.. 글쓰다 날려먹은 그 농활 말이다)
전일참가는 15명인데.. 요새 사진기 없는 사람 없고 카메라로도 막 찍어서 사진이 각자 가지고 있다. 자… 어떻게 하면 사진을 효과적으로 모을 수 있을까.
그래서 한번 설정하기로 해본 것이 incoming FTP이다.. 보통 FTP서버를 운영하면… upload용 폴더를 만들기 마련이다.. 이름을 incoming 이라고 준다. 다운로드나 삭제는 불가능한.. 그런걸 만들면.. FTP니깐 큰 파일도 올릴 수 있고 누가 지울수 없게 설정할 수도 있고 anonymous FTP (익명 FTP) 로 만들면 아무나 올릴 수 있다.
자, 레드햇 계열에서 기본 제공하는 FTP server 는 vsftp 이다.. 그래서 내 서버에는 vsftp 가 깔려있다. 이거를 사용해서 incoming 을 만들어 보자.
먼저 anonymous 를 enable 시키는 것은 껌이다.. 그냥
anonymous_enable=YES 라고 해주면 된다. 하지만 나의 원래의 목적 (업로드 가능)을 위해서는 다음의 설정이 추가로 필요하다.
# anonymous FTP의 시작 디렉토리 설정
anon_root=/var/ftp/upload/
# anonymous FTP의 upload enable 시키기
anon_upload_enable=YES
# mkdir 와 write enable 시키기
anon_mkdir_write_enable=YES
여기까지는 무난하다.. 이제 ftp server를 리스타트 하고 anonymous FTP로 접속을 해봐라.. 되는가? 되면 좋고.. 안된다면.. 각종 질문/답변 형식의 trouble shooting 를 참고하라. 나는 “refusing to run with writable anonymous root” 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디렉토리가 ftp유저의 소유이거나.. 아 ftp 유저가 쓰기 가능하면 안된다고 했다.. 이문제는 해결하기 쉬웠다. 디렉토리를 ftp소유도 아니고 쓰기도 불가능하게 만들면 된니깐 말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하면 anonymous 의 root 에 ftp write 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문제 때문에 한참을 고생했다… 위의 에러문제를 해결해서 로그인이 되면 쓰기가 안되고.. 쓰기가 되게 하면 로그인이 안되고.. 계속 검색하고.. 생각하다가.. 해결책을 찾았다..
ftp root 에 쓰게 가능하지 않고 그냥 incoming 이라는 디렉토리(이름은 상관 없음)를 만들고 그 디렉토리를 ftp writable 하게 하면 되는것이다! 퍼미션이 열려있어도 anonymous 유저는 mkdir 과 upload 이상의 행동은 할 수 없다. anon_other_write_enable 를 사용하면 삭제등도 가능하게 할 수 있기는 하다. default는 NO이다.
하여튼 그렇게.. 구축을 완료 했다…
참고링크 나가신다.
vsftp 사이트
vsftp MAN
Build a Secure FTP Dropbox with vsftpd
각종 질문/답변 형식의 trouble shooting
내 블로그가 살고있는 우리 서버가 그지인 이유
몰라 하여튼 우리서버 하드만 대빵크고 나머지는 후지다. 그래도 나름 서버호스팅이라고 아직은 편하기는 하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