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archives for January, 2004

8시간 일하기

나의 하루하루 29 January 2004 | 0 Comments

우리나라의 근로자가 하루동안 일하는 시간은 8시간이다. 뭐 법적으로 그런것으로 알고 있다. 점심시간은 빼야하니깐. 9시~12시(3시간) + 1시~6시(5시간) 해서 8시간을 일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나는.. 열심히 일할때는 열심히 일하구.. 또 열심히 일하려는 편이다. 언제나 나의 집중도에 나자신도 불만을 가지고 있는편이기는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일을 별로 안한거 같으면.. 속으로 가슴아파하고.. 알아서 더하려는 편이다. 그런데 요즘에는 왜이럴까. 일을 안해도 [...]

성철스님의 주례사

생각 해보기 26 January 2004 | 2 Comments

성철스님께서 딱 2번 하신 주례사라네요. 한번 읽어 보세요. ..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 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

음악.. 노래.. & 연주.. 책…

나의 하루하루 24 January 2004 | 0 Comments

왠지 나답지 않은 경험인거 같은.. 남들은 다 하지만 나는 왠지 평생 안하게 될꺼 같았던.. 그런 경험을 하고서.. 노래/음악에 관심이 많아지고 기타등등에 관심분야가 넓어졌다.. 가요는 좋은 사랑노래가 많아서 가까이 하고 싶지만.. 이상하게 접근할만한 적당한 루트가 없어서 나에게는 범접하기 힘든 부분이다. 이제 조금조금 알아가고는 있는데.. 오늘 KBS 뮤직뱅크였나.. 하는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이기찬, 성시경, 장나라 노래가 좋았다. 앞으로 [...]

노래들.

나의 하루하루 23 January 2004 | 0 Comments

이세상에 수없이 많은 노래가 있는데 그중에 아마 최소한 절반 이상이 사랑노래일게다. 그것은 원래 알고 있던 사실이고.. 요즈음 노래를 듣다보니 사랑노래중에 대부분이 이별하고나서의 아픈 사랑에 대한 노래이다. 잘 몰랐는데.. 우리나라 노래들 가사를 너무 잘 만들었더군.. 가수들은 노래를 다들 잘 부르고.. 제길.. 이런 깨달은 따위는 필요 없는데…

연애 & 결혼

나의 하루하루 23 January 2004 | 0 Comments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연애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고.. 결혼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거라고… 나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다.

공감…

나의 하루하루 19 January 2004 | 0 Comments

언제나는 아니지만.. 이런적이 많다.. 이러지 않기 위해 노력하자. 단.. 1월달은 쉬기로 했다. ㅋㅋ

잘 산다는것.

나의 하루하루 18 January 2004 | 0 Comments

멋지게 살려면.. 멋지게 사랑하고.. 멋지게 일하고.. 멋지게 공부하고.. 멋지게 고민하고.. 멋지게 계획하고.. 멋지게 운동하고.. 다시… 멋지게 사랑하고.

무소음 컴퓨터를 향해서~

나의 하루하루 18 January 2004 | 0 Comments

내 컴퓨터는 시끄럽다. 뭐 아주 시끄러운거는 아니지만 오늘같이 조용히 집에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있는날에.. 조용한 뉴에이지 음악이나 클래식을 틀어놓고 마음을 가라않히고 싶을때에는 가끔짖는 강아지 소리를 제외하면 컴퓨터 쿨러 소리가 가장 귀에 거슬린다. 나는 셀러론 2.4G에 인텔 정품 쿨러를 쓰는데 이 정품 쿨러라는게 시끄럽다. 저번에 잘만 쿨러(무소음)으로 사용한적이 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다. 저번 컴에 맞는 쿨러는 15000원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