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archives for March, 2004

나의 이상형

나의 하루하루 20 March 2004 | 2 Comments

나의 이상형은 어떤 사람일까.. 긴생머리에.. 몸매가 쭉쭉 빵빵한.. 얼굴도작은..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 “미인” 일까? 나도 물론 그런사람이랑 사귀어 보고싶다.. 길게 사귀기보다.. “한번쯤” 사귀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하지만 나는 “이상(꿈)이 있는” 사람과 사귀어 보고싶다. 그 이상 이라는것은. 사회적인 것일 수도있고 예술일 수도 있고… 또 학문일수도 있다. 돈을 많이 벌고싶다.. 이런 세속적이고.. 누구나 생각할 수 [...]

대통령 탄핵!

나의 하루하루 20 March 2004 | 0 Comments

대통령이 탄핵되었다. 탄핵된지는 일주일하고도 하루가 지났다. 뉴스에서는 탄핵관련 뉴스가 빗발을 치고.. 사람들은 촛불시위다.. 뭐다해서 난리들이다. 이 민주화된 세상에서 어떻게 이런 교과서에서나 등장하는 일들이 벌어진 것일까? 그것은 우리의 독립과정에서 문제점을 찾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프랑스와 비교를 해보면.. 프랑스는 시민들의 힘으로 혁명을 쟁취했었기때문에 혁명반대세력을 깨끗하게 몰아내고 정말 진정한 혁명정신으로새로 시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의 독립은 어떠한가? 우리는 [...]

바램

나의 하루하루 15 March 2004 | 0 Comments

더멋진 사회를만들기 위해서 사회운동을 하고 싶소 더부유한 미래를 위해서 경제공부를 하고싶소 나의 발전을위해서 전산공부를 하고싶소 멋진나의홈페이지를만들고싶소 사진을잘찍고싶고 공부하고싶소 멋진여자친구를 사귀고싶소 가족을사랑하고 언제나 함꼐하고싶소 회사에서 멋진나를 만들고 싶소 열심히 운동하는 건강한 나를 만들고 싶소 자원봉사고 하고 싶소 TV에서 재미있는 다큐멘터리 보는것을 너무 좋아하오 건전한 토론하는것을 좋아하고. 소설책도 많이읽고 인문사회 관련책도 많이 일고싶소 혼자서 또는 몇몇이서 여행도 [...]

박민우의 position

나의 하루하루 15 March 2004 | 0 Comments

쳇! 나라는 사람은.. 얼마나 기회주의적이고 싸가지 없는 사람인가. 나에게 이익되는 일만 하려고 하고.. 바보같은 생각만 하다가.. 괜히한번 멋있다고 생각되는 곳에 꼽사리껴서.. 나도 멋있는 사람이라고… 으시되는 꼴이란. 가끔이아닌 자주.. 나의 모습에 역겨움 비슷한감정을 느끼게 된다.

진보진영

나의 하루하루 9 March 2004 | 0 Comments

오늘도 이일저일 겸사겸사 민노당 사무실에 갔었다. 그곳에는 진보진영에 있던 갖가지 사람들이 모여있다.. 예전부터 진보정당 일을 하던사람.. 학생운동 하던사람.. 노조운동 하던사람.. 나처럼 어중간한사람.. ㅋㅋ 그곳에 있으면 가만히 있어도 배우는것이 참 많다. 나의 보잘것 없는 능력으로 도와줄 수 있는 지구당 이기도 하다. 그 사람들은 어쩔게 그리 커다란 희생을 감수하면서 까지 진보의 길을.. 투쟁의 길을 갈 수 있는 [...]

내가 생각하는 사회운동

나의 하루하루 2 March 2004 | 0 Comments

운동.. 사회운동.. 뭐 여러가지가 있다. 한총련, 민주노동당, 참여연대 뭐 말하자면 끝이 없는 많은 단체등.. 나는 이중에 그나마 커다란 개혁이 아닌 작은 개혁을들 이루어 나아가려는 편이다. 참여연대에서 하는일 같은것에 가깝다고나 할까.. 다른 그런 단체들의 뜻이 틀리다는것은 아니지만 나는 자본주의와 우리나라의 경제를 중요시 여기면서 이룰 수 있는 개혁을 좋아한다. 자본주의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개혁은 싫다.. 예를들면 무상의료, 무상교육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