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archives for May, 2005

Sugar

나의 하루하루 31 May 2005 | 0 Comments

Sugar makes persom strong for temporary. But it’s bad for long term aspect. Sometimes, When I’m tired, I just drink coffee with lots of sugar. Not good idea, however, not that bad

리눅스 데스크탑

나의 하루하루 30 May 2005 | 0 Comments

내 새노트북이 도착한지 좀 되었다. 노트북에 윈도우를 까는 일은 너무나도 익숙하고 또한 쉬워서 즐거웁기까지하다. 한글설정이나 드라이버 잡는거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술술술 풀린다. 내가 새 노트북을 산 이유중의 하나는, 리눅스 데스크탑을 쓰고 싶었기 때문이다. 집 컴터는 동생이나 부모님도 쓰니깐.. 리눅스를 깔수는 없고. 내 기존 노트북은 너무 느렸다. 하드도 너무 작고. 하여튼 그래서 새 노트북을 구입한 이 [...]

한국이라는 나라의 회사는….

미디어 보고서 30 May 2005 | 0 Comments

아래 기사를 보았다. 현대 중공업이 공사를 잘해서 보너스에 해당하는 돈을 받았다는 이야기였다. 한국에서의 노사관계는 “전투적”이라느니, 노조가 너무 강경하다느니, 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노조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회사는, 그 노조의 지원을 받을수 있고, 그 단결력과 효과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강력하다. 또한 한국인 특유의 그런. “그래! 하자!”라는 그런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대가를 위해서라기보다 [...]

취직중독

나의 하루하루 30 May 2005 | 0 Comments

언제나 내가 쓰는 글을 보면. 나의 2년. 아니 실제로는 그보다 길었던.. (2학년 휴학을 하고서도 부회장 한답시고 학교에서 살다시피 한것이 2000년 12월~ 2001년 8월말이니 말이다.) 나의 대학생활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내가 무슨 뉴스에 나올만한 일을 한것도 아니고, 학점이 좋아서 4점에 육박하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내가 한일은 앞으로의 내 삶에 튼튼한 기초가 되는 그런 일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을 만나고, 사회에 [...]

밴쿠버 날씨.

Canada story 30 May 2005 | 0 Comments

오늘은 5월29일. 여름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다. 여기 날씨는.. 레아 말대로 “기가 막히다” 아침 5시정도되면 밝아지기 시작해서 저녁 9시까지 훤~하다. JJ말에 의하면 다음주에는 밤 10시까지 밝을 것이고, English Bay 에는 사람들이 홍수를 이룰것이라 한다. 어제는 Coal Harbor에 산책로를 갔었는데. 분수에서 노니는 아이들과.. 너무나도 평화롭고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며 길가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여기는 [...]

국적포기에 관한 기사를 보고.

나의 하루하루 30 May 2005 | 0 Comments

제목은 “국민77% “국적포기 생각해본 적 없다”” 이다. 언뜻 보기에 희망적이고.. 그런 기사이다. 특히 요즘같이 국적포기가 이슈가 되는 분위기에서 말이다. 하지만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정말 웃긴기사가 아닐수 없다. 아니 보통 서민들이 무슨 돈이 있고 기회가 있다고, 국적을 바꿀 꿈이나 꾸겠는가. 밥벌어 먹기도 힘들고 외국 나가보기도 못한 사람이 도대체 무슨 그런 꿈이나 꾼단말인가. 살아 남기도 힘든 세상에 [...]

힘든 한주

Canada story 28 May 2005 | 0 Comments

이번주는 정말 힘든 한주였다. 일단 일하는거가 힘들었고 매일매일 오버티임 일을 했고 비자나올시기가 다가오기때문에 긴장되는것도 있고. 새 노트북에 리눅스 설치한답시고 삽질도 하고.. 했다. 이제 KDE는 떠서 사용할수 있게는 되었지만 앞으로도 갈길이 태산이다. 이번한주 같은 주만 있으면 못살것이다. 아공.

신기한 경험

Canada story 26 May 2005 | 0 Comments

방금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 CSR (Customer Service Representative)파트에서 일하는 Dave가 고객을 한명 데려오더니 “house”를 한국어로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ㅡㅡ; 그래서 물론 “집” 라고 했다. 그리고 “my house”는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는것이다. -참고로 우리회사는 부동산 관련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다- 그래서 한국어에서는 my house 라고 잘 안하고 our house 라고 한다고 했다. 그래서 한국어로 적어주고 영어로 발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