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05


8
Aug 05

Way to go to peaceful Korean peninsula

요즘에 6자회담 진행이 한창이다 결국은 마지막 마무리를 보지 못하고 휴회쪽으로 가고야 말았지만 말이다. 휴회라는 아쉬우면서도 다행인 뉴스중에서 하나 나를 설레이제 하는 뉴스가 눈에 띄었다. 제목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첫걸음 뗄까’ 이다. 6자회담의 공동성명 문건에 평화체제구축에대한 문제를 앞으로 논의한다는 문구가 있다고 알려졌다는 것이다. 한반도의 정전체제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대한민국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가 군대에 많은 돈을 투입하고 주한미군이 존재하고, 유엔사령부가 주둔하고, 징병제가 존재하고, 그에따르는 군대문화가 사회 곳곳에 존재하고, 국가보안법의 존재이유이며, 한총련 수배자들의 수배 이유이고, 한국과 북한이 협력을 하는데 가장 커다란 장벽중의 하나이다. 사회에서 많은 모순과 부조리가 그곳에 근거를 두고 있고 정치에서 아직도 색깔론이 대두되는 이유이다.

조미 평화협정이나 남북 불가침 협정등을 통한 한반도 평화 체제가 구축되는것은 그야말로 통일로 가는 중요한 발판이며, 대한민국의 많은것을 바꾸어놓을것이 자명하다. 6자회담 개최는 분명히 기분좋은 뉴스였지만, 북한에게 커다란 변화를 줄 지언정 나의 삶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에 아주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줄것 같지는 않았다. 하지만, 평화체제 구축은 어떠한가? 정말로 많은 것들을 바꾸어 놓게 될것이다. 나는 조금 흥분되고 있다. 평화체제구축이 정말로 잘 되기를 바란다.

http://news.naver.com/hotissue/daily_read.php?office_id=001&article_id=0001069983&datetime=2005080814171069983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첫걸음 뗄까>
[연합뉴스 2005-08-08 14:17]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제4차 6자회담에서 중국측이 제시한 6개항의 공동성명 문건에는 ‘한반도의 평화체제 구축 문제를 논의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향후 움직임에 관심이 모아진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6자회담을 앞두고 지난달 22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반도에서 불안정한 정전상태를 공고한 평화체제로 전환하는 것은 조선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과정으로 된다”고 강조했다.

아직까지 평화체제라는 것이 어떠한 내용을 담게될지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는 없지만 평화협정을 골격으로 이뤄지게될 것이라는 점에는 큰 이견이 없다.

북한은 1954년 정전협정을 대체하는 평화협정 체결을 처음으로 요구하면서 체결 당사자로 남북한을 언급했다.

이어 1973년 북한은 베트남과 미국간의 평화협정 모델을 차용해 북-미간 평화협정 체결을 주장하지만 기본적으로 베트남식 통일전선전술 차원의 평화공세로 분석됐다.

공세적 차원의 평화협정 체결주장은 1990년대에 들어오면서 미국으로부터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실제적 주장으로 모습이 바뀐다.

특히 1994년 북한은 외교부대변인 성명을 통해 기존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면서 정전협정 관리기구인 `군사정전위원회’를 대신해 조선 인민군 판문점 대표부를 설치하고 닷새뒤인 5월 29일에는 군정위를 폐쇄했다.

공식적인 행동을 통해 미국에 대해 평화협정 체결의 급박성을 강조한 것.

정부 당국자는 “북한은 평화협정 체결을 통해 미국으로부터 안전을 보장받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과거 공세적 성격에서 이제는 체제보위적 성격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평화체제 구축문제는 남북한과 미국, 중국이 머리를 맞대는 4자회담의 형식에서 논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네 나라는 모두 6.25전쟁의 교전 당사국이라는 점에서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꿔야할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이들 네 나라는 지난 1998년부터 1999년까지 4자회담을 가동해 평화체제 및 군사적 신뢰 구축문제에 기본적인 논의를 한 적이 있다.

여기에다 과거 북한은 북-미 간 평화협정 체결을 요구했지만 남한과 미국의 당사자 해결 원칙 등으로 실현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 조명록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2000년 미국을 방문해 공동코뮈니케를 체결하는 과정에서 북-미 간 협의를 통한 평화보장체계 수립을 주장했지만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정전협정을 평화보장체계로 바꾸어 조선전쟁을 공식 종식시키는 데서 4자회담 등 여러가지 방도가 있다는 데 견해를 같이한다”고 합의했다.

4자회담이 열리게 될 경우 평화협정은 어떠한 방식으로 체결될 수 있을까.

아직 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진 것은 아니지만 남북한이 기본적으로 불가침조약을 체결하는 기초 위에서 북한은 미국과, 남한은 중국과 각각 평화조약 또는 불가침조약을 맺는 방식이 가능성 높은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한국은 미국, 중국과 수교상태인 반면 북한은 미국과 관계정상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교전중단이라는 정전상태를 평화상태로 바꾸는 조약이 수교로 가는 첫 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그동안 북한이 미국에 대해 불가침조약 체결을 주장해온 만큼 북한은 이를 통해 미국으로부터 불가침을 확약받고 미국은 다자틀 속에서 북한에 안전을 보장하는 명분을 얻을 수 있다.

또 남한은 ‘조.중우호조약’이 북한 유사시 중국의 자동개입조항을 담고 있는 만큼 중국과 제도적인 불가침 조약을 맺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북한이 한반도에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우려하고 있다는 점과 미국이 남한을 통한 중국견제를 이유로 한-중 불가침조약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남.북.미 3자가 참여하는 3자회담틀도 가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4자가 됐든 3자가 됐든 참가국들의 교차 ‘불가침조약’ 체결은 한반도 안보상황의 큰 변화를 야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전체제가 평화체제로 변화되면 자연스럽게 평화체제의 관리주체의 변화를 야기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정전협정의 관리자인 유엔군사령부는 자동적으로 해체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대체하기 위해 ‘평화유지군’이나 ‘유엔군 및 감시단’이 한반도 평화상태를 관리할 개연성이 높다.

유엔사 해체는 주한미군의 주둔 명분 약화로 이어져 철수 주장이 뒤따를 것으로 보이지만 주한미군의 주둔 배경의 하나가 한미상호방위조약이라는 점에서 즉각적인 철수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북한도 1992년 김용순 당비서의 미국 방문과 남북정상회담 과정에서 주한미군 철수 대신 동북아 평화유지군으로의 성격전환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을 밝혀 후속 논의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최근들어 미국이 전세계 주둔 미군을 신속기동군 형태로 재편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남한내 주둔에 큰 비중을 두지 않을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결국 한반도에서 평화체제 구축은 6.25전쟁 이후 한반도를 짓눌러온 냉전구조의 해체로 이어지고 이를 논의하는 6자 및 4자회담 틀은 동북아시아에서 지역안보문제를 협의하는 협의체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blog.yonhapnews.co.kr/king21c

jyh@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7
Aug 05

부자가 되기 위한 10가지 실천단계

이글은 http://infin1ty.egloos.com/443607 에서 퍼온 글이다.

다른거도 좋지만 1,2,3 번 이 맘에 와닿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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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표 세우기 : 목적지도 없이 길 떠나는 사람들.

1960년대의 이야기지만 당시 하버드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설문내용은 글로 명확히 표현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였는데,
명문대라는 하버드대학생들도 당시엔 3%만이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20년 후 다시 당시 설문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추적조사를 해본 결과
당시 3%에 해당했던 학생들이 소유한 부가 나머지 97%가 소유한 부보다 많았다고 한다.

인생을 흔히들 여행에 비유하는데…
인생에 목표가 없다는 것은 목적지 없는 여행과 무엇이 다른가?
재테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목적이 없는 재테크는 공허할 뿐이다.
목적없이 모은 돈은 차나 가전제품을 바꾼다거나, 누구에게 빌려준다거나, 기분을 내는데 쓴다거나…
하여튼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모은 돈에 비해 쉽게 써버리게 된다는 것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뚜렷한 목적이 없는 돈이라면 한갓 지켜야 될 근심거리일 밖에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목표는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 먼저 인생목표를 설정한다. 인생이 먼저다.
돈은 인생목표를 이루는데 필요한 중요한 수단이지 그것 자체가 목적이 될 순 없다.
인생목표를 이루는데 필요한 돈이 얼마인지 먼저 설정한다.
이것은 다음단계인 부자의 기준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 목표는 가능한 것으로, 명확하게 설정한다.
로또를 통해 10년 안에 100억을 모으겠다는 계획은 확률이 너무 낮아 가능한 목표라고 할 수 없다.
또, 그냥 10년 안에 최대한 많은 돈을 모으겠다라는 목표는 명확하지 않아 끝까지 지켜나가기가 어렵다.
- 단기/중기/장기 목표를 설정하되, 단기목표 일수록 실질적인 달성방법까지 세세하게 설정한다.
- 목표는 반드시 가족들이 모두 참여해서 설정해야 한다.
재테크는 혼자만 잘하면 이기는 개인경기가 아니다. 가족 모두가 노력해야 이길 수 있는 팀웍 게임이다. 또한 목표를 세우는 과정, 그리고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가족과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된다면
돈보다 소중한 가족간의 유대관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Tip : 목표설정의 구체적인 예

1) 먼저 자신만의 부자의 기준을 설정해야 함.
이때 부자의 기준은 비교에 의한 상대적인 것이 아닌 자신만의 절대적인 기준을 정해야 한다.

2) 내가 생각하는 부자 : 경제적 자유를 확보한 사람
경제적 자유란? 자신의 자산소득(급여소득을 제외한) 만으로 현 수준의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 단계

계산 예시) 우리 가족의 10년 후 예상 생활비 : 2백 5십만원
그러므로 우리가족이 10년 후 경제적인 자유를 확보하기 위해선
10년 이내에 9억 이상의 자산을 모아야 함.

2.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 인간은 우선의 편함과 안락함으로 끝없이 회귀하려는 동물이다.

오늘 느낀바가 있어 당장 돈을 모으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하더라도,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맘하고 달라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장의 소비나, 편안함, 쾌락은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해 우리의 의지를 무너뜨려 놓는다.

이런 유혹들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마음속에 자신이 이루고자하는 미래의 모습을 명확하게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 계획을 세워서 끊임없이(매일 아침과 저녁에 한번 이상씩)
자신과 가족들에게 세뇌(?)시키는 수밖에 없다.

가계부에 다이어리에 지갑안에 냉장고문에 안방문에 하여튼
눈에 띄는 모든 곳에 목표와 구체적 계획을 써 붙여 놓고 늘 읽어 보아야 한다.

그럼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게 세우는가?

- 먼저 장기계획을 세운다.(10년, 5년, 3년 등…..1년을 초과하면 장기계획이라 할 수 있다)
- 장기계획을 세우기 위해 단계별로 필요한 중기계획을 세운다.(보통 1년 단위)
- 마지막으로 단기계획으로 월단위 계획을 세운다.
- 이때 3달 정도는 가계부를 소소한 항목까지 정확히 적어,
자신의 가계상황에서 달성 가능한 계획을 설정하도록 한다.
- 계획을 세웠으면 매월/매년 계획의 성과를 측정하여 feed back 한다.
- 1년 단위로 계획을 달성하였을 경우 기념이 될만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가족여행, 근사한 가족파티 등. 미리 정해 놓으면 어려울 때 바라볼 수 있는 당근역할을 할 수 있다.)
- 처음으로 계획을 세울때 왠지 허술해 보이고, 이루기 어려워보여도 너무 실망하지 마라.
계획도 자주 세워보면 짜임새가 생기고, 자신이 이룰 수 있는 최대한의 목표도
이런 잦은 계획세우기를 통해 명확해질 것이다.

3. 지출 관리하기.

대부분의 사람(특히 급여생활자)들의 경우 수입은 자신의 힘으로 관리하기 힘든 부분이다.
하지만 지출은 관리가 가능하다. 재테크란 쉽게 보면 지출보다 수입이 많도록 만드는 것이다.
혹은 지출이 수입보다 적도록 관리하는 것이다.

- 수입을 늘릴 수 없다면 지출을 줄일 수밖에 없다.
현재 부자도 아니면서, 물려받을 유산도 없으면서
지금 당장 소비를 줄이는 고통을 감수할 생각이 없다면 이런 분들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좋은 시절에 놀고, 차라리 노년에 고생하겠다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는데…
나이를 먹어갈 수록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 때문에 30대 중반이면 벌써 맘 편하게 놀 수 없을 것이다.
노년을 걱정하면서도 쓸 것 다쓰고 살다 노년에 진짜 고생하던가,
아니면 지금 조금 힘들더라도 열심히 모으고 투자하며 장밋빛 미래에의 꿈을 키워가든가
지금 선택하여야 한다.
- 지출 항목 중 가장 어려운 부분이 자식에 대한 지출항목이다.
하지만 자신의 아이를 위해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할 필요가 있다.
자식에 대한 지출부분에서 소득보다 과다한 지출을 생활화 할 경우
이는 자식에게까지 좋지 않은 소비패턴을 물려주게 된다.
- 현재 30, 40대는 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고, 스스로 노년을 책임져야하는 첫 번째 세대이다.
절대 해서는 안되는 생각이 자신의 노년을 자식에게 의지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물론 노년에 자식에게 얹혀살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노년이 되었는데 스스로 생활할 경제적 능력이 없다면
자식에게 어쩔수 없는 부담을 주게 될 것이다. 이것은 자식에게 얹혀사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자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노년에 경제적 여유는 꼭 필요하다.

- 소비의 크기는 행복과 비례하지 않는다.
- 소비는 중독성이 있어 거듭 될수록 그 규모가 커지게 마련이다.
- 지출을 관리하기 위해선 우선 지출이 어디로 얼만큼 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가계부 작성이 필수적이다.
- 우선 3개월 동안 정확하게 가계부를 작성해 보고
가족이 함께 모여 가장 효율적인 항목별 가정지출계획을 세워보자.
예를 들어 한달생활비 50만원, 통신요금 3만원…등등 항목별로 지출액을 설정하여
매달 이 금액 내에서만 지출하도록 노력해 보자.
실질적으로 부자를 향해 가는 발걸음은 이제부터이다.

4. Seed Money(종자돈) 만들기 : 씨앗이 없다면 수확도 없다.

현재 1억원을 가진 A라는 사람과 현재 1천만원을 가진 B라는 사람이 똑같이 투자를 하여
매년 10%씩 투자수익을 올릴 경우 10년 후 A의 자산은 약2억6천만원, B의 자산은 약2천6백만원이 된다.
처음 출발할 때 두사람 자산의 차이는 9천만원이었지만,
10년 후 두사람 자산의 차이는 2억3천4백만원이 된다.
이것이 복리의 무서운 효과이다.

또 주위에서 누가 아무리 좋은 투자정보를 제공하더라도, 자신에게 투자할 돈이 없다면 아무 소용없다.
물론 대출받아서 투자할 수도 있지만 그때는 자신의 여유자금 경우보다 훨씬 심사숙고해야하며,
또한 대출에 따른 금융비용이 발생하므로 투자에 따른 이익도 줄어들 수 밖에 없다.

- 뭐니 뭐니 해도 재테크의 성패는 종자돈이 좌우한다.
- 누구에게나 투자의 기회는 오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돈이 없어 투자하지 못한다.
- 복리의 놀라운 효과는 종자돈을 만든 후에야 누릴 수 있다.
- 종자돈을 만드는 동안은 허리띠를 최대한 조인다.
- 종자돈은 일단 금융기관의 적금을 통해 마련한다.
이때 지출하고 남는 돈으로 저축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이런 사람은 절대 목표를 이룰 수 없다.
무조건 일단 목표한 저축부터 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할 마음을 먹어야 한다.
인내의 순간은 쓰지만 열매는 달다.
- 종자돈 만들기도 1년에 2천만원/3년에 1억원 등 명확한 숫자로 설정한다.

5. 투자지식 쌓아가기 : 공부하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복권에 당첨된 많은 사람들이 10년이 지난 뒤에는 복권에 당첨되기 전보다 가난해져 있는 경우가 많다.
관리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과다하게 주어진 돈은 결국
그 사람에게 행복보다는 불행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돈은 관리할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만 자산으로서 가치가 있다.
복권에 당첨되어 일시에 부자가 되기를 바라지 말고 먼저 부자가 될 자질을 갖추는데 노력하자.
자질을 갖춘 후에라야 복권당첨도 부자가 되는 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종자돈을 만들어 가는 동안 그 돈을 어디에 투자할지 결정한다.
- 어렵게 모은 돈이라 심사숙고 한 후에야 결정하게 되고, 그 동안 경제지식이 늘어갈 것이다.
- 스포츠중계와 스포츠기사를 보는 시간의 절반정도만 경제기사와 경제프로그램에 관심을 갖는다면
부자가 될 확률을 10배 이상 높일 수 있다.
(스포츠 중계를 본다고 돈이 나오진 않지만 경제기사를 읽으면 돈이 보인다.)
- 매일 아침 경제신문을 읽고, 가능하면 경제주간지 하나 정도는 정기구독을 한다면
모르는 사이 재테크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가지게 될 것이다.
가끔 재테크 관련 서적들도 사서 읽으면 본전 충분히 뽑을 수 있다.
- 각 투자종목 별로(증권/채권/부동산 등등) 최소한 한권 정도씩은 기본이 되는 책을 읽어보자.
그리고 자신에게 가장 맞는 투자종목을 선정하여 집중공략하는게 필요하다.

6. 자신만의 투자계획 세우기 :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아 입자

사람들은 너무나 다양하고, 또한 각자의 목표가 다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위한 계획과 방법도 다 다를 수밖에 없다.
자신의 성향과 지금까지의 경험, 그리고 자신의 지식의 수준에 맞는 투자방법을 찾아야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시행착오로 손실을 입을 수도 있지만
그럴 경우 그 경험을 통해 진짜 산지식을 배우게 될 것이다.
5단계에서 착실한 투자지식을 쌓았다면 시행착오를 거칠 확률은 그만큼 낮아진다.

TIP :
- 주식은 여유자금 만으로 장기투자를 하라.
- 내 집 마련을 통해 부동산 투자에 대해 눈을 떠라.
⇒ 부동산은 많은 공부와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 금융권 이용은 필수항목이다.
왜냐하면 최소한 종자돈을 만들기 위해서는 금융권을 이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 자산을 주식, 부동산, 은행, 채권 등에 분산한다면,
상대적인 큰 수익을 얻을 순 없지만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다.
- 경제와 사회 그리고 세계동향에 늘 관심을 가지고, 그때그때 자신의 주력 투자처를 결정하여야 한다.
- 기회가 왔을 경우 과감한 투자를 결정할 수 있는 판단력과 모험심을 키워야 한다.
- 기회는 반드시 온다. 하지만 준비가 된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고,
또한 그 기회를 성공과 연결시키기 위해선 인내와 행운이 필요하다.
- 투자에 성공하기 위한 네가지 조건 : 돈, 생각(지식), 인내, 행운
- 주식 투자 시 개별종목 선정에 대한 자신이 없다면,
간접투자를 하거나 상장지수펀드(ETF), 또는 업종 대표주(전기전자업종에선 삼성전자, 자동차에선 현대자동차, 보험업은 삼성생명, 등등)에 투자한다.

7. 실적 점검 및 성과측정하기 : 자신의 성과를 돌아보라. 재테크가 재미있어진다.

- 매년 계획 대비 성과를 돌아보고 성과 달성 시 자신 및 가족에게 상을 준다.
- 인간은 자신이 계획한 일을 이루었을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매년 실적을 점검하고, 장기 및 중기계획, 단기계획을 검토하여 개정할 필요가 있으면 개정한다.

8. 자식교육도 중요한 투자이다. :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 “부자병”이라는 게 있다. 부자 부모 밑에서 자라 소비능력만 뛰어나고, 돈을 벌고 관리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다. 아무리 많은 유산을 물려주어도, 자식이 그것을 관리할 능력이 없다면 자식은 결국 가난해 질 것이고 그때는 부자의 생활습관을 그대로 가진 채 가난하게 살아가야하는 불행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보통 사람들의 경우 자식이 일찍 자립하여, 자신의 힘으로 교육을 받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 할 수 있도록 가르치면 교육비에 들어가는 돈과 자녀 결혼 때 들어가는 돈 등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지출들은 액수도 크고, 노년을 준비해야할 40대 이후에 집중되기 때문에 자식교육을 잘 시키면 많은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너무 계산적 이라고? 하지만 자식이 다 커서도 결혼비용, 생활비 등을 부모로부터 타서 쓰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 자식에게 가장 좋은 유산은 자신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자산을 스스로 형성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이것은 부모가 생활을 통해 본보기를 보여줌으로써 자식이 자연스럽게 생활을 통해 습관이 되도록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어려서부터 경제교육을 시켜, 경제에 대한 감각을 키워주자.

Tip : 우리집의 자녀 경제교육 계획

- 부모들의 근검절약하는 모습만큼 좋은 교육은 없다.
- 어려서부터 자신의 저금통을 만들어 주고 저금통에 모인돈은 아이 이름으로 된 통장에 저금시켜 준다.
- 초등학생이 되면 지금까지 모인 돈으로, 아이 명의로 주식형 수익증권 또는 채권형 수익증권, 아니면 직접 우량주 주식을 매입해 준다.
- 일단 초등학교에 진학하면, 매주 일정금액의 용돈을 지불하고 아이에게 스스로 지출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 아이가 용돈을 모아 저축한 돈이나, 벌어들인 돈은 전적으로 아이 이름으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대학 진학 시 지금까지 자신이 모은 돈을 학비로 사용하도록 한다.
- 처음 사회진출 시 재테크를 위한 기본자금으로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증여한다. (현재 증여세 부과기준 : 3천만원 초과 금액에 대해 부과)

9. 자신에게 투자하자. :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만큼 효과적인 투자는 없다.

- 대부분의 부자들은 한가지 이상에서 전문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 자신이 좋아하는, 열정을 바칠 수 있는 분야를 심사숙고하여 그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집중하여야 한다.
- 돈을 쫓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정열을 바치면 경제적인 부는 부수적으로 따라온다.(모든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공통된 이야기)
- 그동안 자신이 하고싶었는데 미루어 왔던 공부가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해 보자.
집에 쌓아둔 돈은 도둑맞을 수 있지만, 머리 속에 쌓아둔 지식은 나누어 줄수록 늘어난다.

Tip : 이 부분은 순전히 책에서 읽은 내용으로 저도 이제 실천해 보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10. 부자클럽에 가입하자. :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연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다음 카페 중 10in10 클럽이나, 각종 인터넷 포털싸이트의 재테크 동호회 등에 가입하거나, 또는 주위에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과 모임을 결성하면 재테크에 성공한 고수들의 경험을 배울 수 있다.
- 재테크 고수들이나 자신과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계획과 성공 등을 통해 자신에게 자극을 주고, 재테크 성공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 재테크에 대한 지식을 서로 공유할 수 있다.


3
Aug 05

Whistler trip

I went to Whistler last weekend (Sat~ Mon morning). It was wicked experience! Whistler was beautiful and peacuful. Mike has a condo there. That condo(Iron wood?) has hot tub, swimming pool, BBQ place, and that condo is pretty close to Whistler town. We were try to do mountain biking, but for some reason, we couldn’t make it.

Interesting thing was, everything was Notrh American style – for sure, because it’s in Canada- and when I compare them with Korean style, it was kind of funny.

1. meal. In Korea, we usally eat Kimchi and meat(3layer pork sam-gyup-sal). and we make a Ssam. and we love Korean style meal, so we make kimchi-Jjigae, Ramen, sort of things and share them. In here, Canada, we bought beef, chicken and BBQ them. and corn+butter, potato, salad, dressing, bacon. Which is totally Western style. We had popcorn, and chips. I like both, but I have to say that I miss something spicy when I almost finish meal at Whistler.

2. drink. in Korea, we usually drink Soju and some beer. and we buy together and share them. usually we never buy stuff sperate. here, Canada, we went to liquor store, and bought our own liquor seperate, I bought Sminoff triple black diamond, someone bout vodka and coke and someone bought hard-lemonade. I kind of prefer Korean way, because drinking is suppose to be getting togeter. And in Korean way, we can’t help but get together :) For someone, doesn’t really know about Soju, they have to see how Korean drink Soju to understand what I mean. I kind of like Korean way and culture of drinking.

3. what’s hot tub? what’s public bath? in Korea, hot tub is hard to find. but in Canada, I don’t think they have public bath. When I was in Whistler, hot tub was one of the thing that I likst best. There was hot tub, and swimming pool right next each other. also, BBQ place was there too. Since people suppose to wear something when they get into hot tub, they just hang out and move to swimming pool, and BBQ easily. It was new experience for me, and also very good to relax and take it easy. However, Korean style public bath, Jjim-jil-bang lately is another joy. There is good and various bathes, and Jjim-jil bang has also great system and stuff to enjoy. It’s hard to say that which one (Korean or Canadian) is better, but hot tub and swimming pool was new experience for me.

4. party. well, hereis something that Korea doesn’t really have. I think party culture here. meeting new people, we can dance, drink, hang out. There is something similar in Korea too, but it’s rare. In Whistler, party was good, I couldn’t see ‘wet T-shirt competetion’ but mood was good and music was great. There was famous DJ comming, and he was awesome. Because of my English and culture thing, it wasn’t easy to hang out well with them, but I enjoyed to being there anyways.

When we were comming back to Vancouver it took around 1 and half hour to come back to Vancouver, even though it was fast driving, it is good to have some place like Whistler in 2 hours drive distance.

Whistler trip was very good to relax, and enjoy North-American way va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