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archives for September, 2005

prototype.js

Web & Tech 30 September 2005 | 0 Comments

이글은 WebTech 카테고리의 처음 글이다. 블로그에 이런 내용을 적을 일이 많았었는데 그냥 넘어가는 일이 많았다. 앞으로 가장 popular 한 카테고리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이런 사이트가 있다. http://prototype.conio.net/ RoR (Ruby On Rails) 에서 prototype.js 를 사용하는데 RoR 측에서 개발 한것인줄 알고 있었더니, 그게 아니었다. 저 사이트에서 개발한 것이었다. 그것을 가지고 RoR, Script.culo.us 같은 곳에서 사용, 발전 [...]

한총련은 김정일이 짱인가

나의 하루하루 30 September 2005 | 0 Comments

얼마전에, 언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누군가 한총련에 대한 (운동권에대한?) 반감을 가진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가 대답할 기회가 있었는데 대충 시간상 얼버무렸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서 답변을 안한것에 대해서 참 아쉬워 했었다. 오늘,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서 몸을 비비꼬고 있는데. 열린마당에 글이 하나 올라오는거 아닌가. http://classnet.hongik.ac.kr/~home/hbbs/content.php?table_id=1&msg_id=13719&order=&cur_page=1 질문은 1. 10몇년 박정희 전대통령보다 더 길고 지금도 독재체제인, 60년 김일성 김정일 독재에 [...]

중국인

Canada story 30 September 2005 | 0 Comments

내 룸메 Lain은 중국사람이다. 나보다 한살 어리고… 중국인이라서 더럽지 않냐고? 글쎄.. 지저분 하다고는 하기에는 좀 그렇다. 다만 좀 게을러서 잘 안치운다. 자기몸은 잘 씻는데 집을 잘 치우고 정리하고 하는건 안한다는 점이다. 물론 중국이 좀 큰 나란가, 여러가지 사람이 있다. 그래도 내가 내린 결론은?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좀 게으르고 안치우는 편.. 인거 같다. 게다가 내 룸메 레인은 [...]

사랑에 풍덩

나의 하루하루 28 September 2005 | 0 Comments

나는 종종 “내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의심한다. 길게는 아니지만, 심.각.하.게. 나는 너무 메말랐어.

교과서의 힘

Canada story 28 September 2005 | 0 Comments

교과서는 강하다. 그 예를 들어보자. 이곳에서 실제로 접하는 How are you? 에 가장 일반적인 대답은? I’m good. Thanks. 한국인에게 How are you? 하면 머뭇머뭇 거리면서 나오는 말은? 95% Fine. Thank you. And you? 이곳에서 보는 Thank you 의 대답은? No problem 45% You are welcome 35% 기타 20% 한국인의 Thank you 의 대답은? You are [...]

돌발영상을 보고

나의 하루하루 27 September 2005 | 0 Comments

http://news.naver.com/tv/list.php?office_id=058 YTN에 돌발영상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언제나 참 재미있다. 오늘 화면에 있는것을 쭉 훑터보니, 노회찬, 이명박, 박근혜, 정동영 같은 대선 주자들이 많이 나왔다. 기존 정보에 의한것이 아닌, 오늘 돌발영상을 본 느낌은 이렇다. 노회찬: 요즘에 이건희 아저씨를 열심히 따라다니고 있다. 여론의 주목도 받고 있다. 최근 쌀국제협상 비준안 상정저지하는 장면이 나왔었는데. 이번에 아무래도 민노당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물이되었고, 또 [...]

영어스트레스 이기기

Canada story 27 September 2005 | 0 Comments

영어 스트레스 이기기 한국어로 의사소통을 23년간 해온 나에게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것은, 가능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스트레스 받는 일임에 틀림없다. 캐나다에 온지 1년하고도 20일이 지난 지금, 조금은 나아졌지만 그래도 아직은 택도 없음이다. 제대로된 의사소통을 하기위해서는 언어을 알아야 하지만 또한 그 속에 있는 문화을 알아야 한다. 일단 언어 면에서, 지금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더라도 많이 부족하고 특히 듣기, 어휘, [...]

주가 1200 시대..

미디어 보고서 26 September 2005 | 0 Comments

네이버 뉴스: 거래소, 1200선 훌쩍..최고가 랠리 재시동(마감) 주가가 1200이 돼어 부렀다. 그래서 내가 여기 오기전에 그렇게 펀드를 사고 싶었는데.. 그걸 사고 오는건데… 인덱스 펀드로 하나 가입하는건데…… 이쒸. 배아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