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05


15
Sep 05

지루하게 사는것은 젊음에 대한 죄다.

승욱이의 미니 홈피에 있는 문구다.

“지루하게 사는 것은 젊음에 대한 죄다.”

시도하고, 좌절하고, 부딪혀라.

열릴것이다. 얻을 것이다. 아름다울 것이다.


15
Sep 05

Fringe Festival

I want to Fringe Festival yesterday evening. It is going at Granville Island and a lot of play is going on there. Yesterday, I saw the “”. It was good. but unfortunately, Almost I couldn’t understand, It was one man comedy, and he speaks so fast, and there was a lot of metaphore, he has strong Stctish (England) accent.

Actually I was suppose to see another play, but I confused the day. So I was checking the other day’s timetable. I thouhg it was Wednesday even tough it was Turesday


14
Sep 05

고건의 대선행보

요즈음 많지는 않지만 몇몇 기사들에서 고건의 정치행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노무현 임기의 절반이 지난 상황에서 점점 대선주자의 아주 조금씩 나오는 상황에서 눈에 띄는 대목이다. 솔직히 고건의 정치성향이 어떤지도 나는 잘 모르겠다. 다만 청렴하다는 이미지와 행정쪽으로 경험이 많다는것 정도.. 그리고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려 노력한다는 것 정도…

지금 당장 대선을 한다면.. 고건을 찍지않을까 싶다. 명박이랑 근혜는 여러모로 싫고.. 정동영은 나쁘지는 않은데 잘 모르겠고.. 또 누구 있지.. 열린우리당에 또 누구 있나? 흠… 뭐 김근태같은 사람이 나와도 뭐.. 그저 그렇고..(최소한 아직까지를 봐서는 그렇다.) 민주 노동당에서는 이번 대선에서 표를 더 얻을 수는 있겠고.. 상황봐서 또 민노당에 표를 주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민노당은 이번에 노회찬이 나와서 저번보다 더 나은 성적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아직은 미미하지만, 고건의 대선행보는 역시 정국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겠다. 물론 그의 지지율 때문이다. 재미있는 ‘한국’드라마 지켜 봅세다.


14
Sep 05

Plus vs minus

Ok, here is the situation. I was walking through the aisle, and I meet a man. and he stoped for me. What should I say? ‘Sorry’ because I bothers him? ‘Thanks you’ becuase he stoped for me?

Usually I say ‘sorry’ but I always ‘Thank you’ is better. ‘Thank you’ is more possitove, and plus mind. ‘Thank you’ make both me and him make feel better than saying ‘sorry’

be plus.


13
Sep 05

자세교정하기

자세가 구부정하다는 느낌이 들면서, 간단한 검색의 결과물로 찾아낸 교정기 보시라!

http://zumpo.com/zumpotown_new_event/display/good_detail.asp?good_id=now20020830163053

오호라.. 흠.. 뒤에 있는 금속 부분이 옷 맵시를 상하지 않는다면 구입하고 싶을듯!


11
Sep 05

홈페이지 만들기

이번에 바쁜일도 많이 마무리 지어졌고… 해서 홈페이지를 다시 만들고 싶어서 고민중이다. 빨강으로 할까? 파랑으로 할까? 800px 기준으로 할까? 1024px 기준으로 할까? 고정 너비로 할까? 유동적으로 늘어나게 할까? 위키는 개인적 instiki 를 쓸까? 다른걸 쓸까?

답은 없다. 없는거야 ㅎㅎ


10
Sep 05

주말

금요일 2시반, 주말이 오고있다는 사실때문인지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있다는게 느껴질 정도이다. 힘든 한주 지나가는구나, 주말이 오는구나 콩딱콩딱 콩딱콩딱. 일하기 싫어서 이런걸까 정말 주말이 와서 그런걸까? 가슴이 벅차서 일을 할 수가 없다.


10
Sep 05

스티브 잡스의 기가막힌 프리젠 테이션

CNET 뉴스: Apple rolls out tiny new iPod

모든 것을 한꺼번에 확~ 터뜨리는 기가막힌 프리젠 테이션. 시장의 판을 바꾼다.
자신감있게 하나한 터뜨리는, 완벽하게 준비된 프리젠테이션. 시장을 이끌고 있다는 당당한 자신감, 자신의 제품에 대한 자신감.

아름다워라.

* iriver가 첫째 경쟁자로 나온다는 것이 다소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