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하루
26 October 2005 | 1 Comment
요즘에 손가락에 힘도 없고 (프로그래머가 손가락에 힘이 없으니 의외로 치명적이다.) 전체적으로 의욕도 안생기고, (수면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든다, 어제도 6시간밖에 안잤으니까) 뭐 잘 모르겠다. 프로그래밍이라는게 일할때 집중력이 필요한데, 집중이 잘 안되니 미치겠다. 생활면에서는 룸메 문제로 오랜만에 고생을 좀 하고 있고.. 진도는 안나간다. 이번주 토요일에 할로윈 파티가 있는데 뭐를 입고 갈까? 아직 코스튬 안샀는데.. 흠..
나의 하루하루,생각 해보기
25 October 2005 | 1 Comment
나는 지독한 중독쟁이 이다. 뉴스 중독. 나를 이지경 까지 몰고간 주범은 네이버 뉴스와 블로그 라인 이라고 하겠다. 네이버 뉴스는 나의 정치, 경제, 사회에 대한 뉴스를 책임진다. 때로는 네이버 뉴스를 고르는 시스템 또는 편집자에 의해서 나의 정치, 사회에 대한 관점이 조종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섬찟 하기도 하다. 마치 조선일보를 보는 사람과 한계레 일보를 보는 사람이 각각 [...]
나의 하루하루
25 October 2005 | 1 Comment
미역국이 먹고 싶다. 미역이랑 소고기가 들어간 미역국, 한국 음식점에서 찾을 수 있을까? 먹을 수 있다면 코퀴틀람까지 가는것도 불사 할 예정
Web & Tech
24 October 2005 | 0 Comments
네이버 검색팀의 블로그가 있나보다. 이런 글이 올라 왔다.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배려 Firefox를 사용하는 사람은 알겠지만, 싸이월드, 네이버를 할때 문제점이 많이 발생 한다. 이제 검색에서 Firefox를 지원을 하겠다니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다. 업계를 이끌어나가는 회사에서 이런식으로 지원을 하면, 다른 회사들로 조금씩 퍼져나가지 않을까? 그런데 눈에띄는 점은 ‘NHN’에서 지원하는것도 아니고, ‘네이버’에서 지원하는것도 아니고, ‘네이버 검색’에서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
생각 해보기
24 October 2005 | 1 Comment
예전에 오래전 언젠가, 누군가와 이야기 하다가 나중에 아이를 낳았을 때의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이 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사촌동생들의 친구 누나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누나 한명이 유아교육 전공을 하고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이어서, 관련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오늘은 여느때와 같이 네이버 뉴스를 읽다가, 우리아이 어느 학교 적합할까 라는 기사를 접했다. 그런데 이 기사를 읽다가 나 자신조차 놀라 [...]
Web & Tech
23 October 2005 | 0 Comments
회사에서 Firefox 1.5 beta2 for OSX를 사용한다. Deer park 를 사용할때만해도 없던 문제들이 자꾸자꾸 나타난다. 한글을 사용하면 자주 다운 된다: 짜증이 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소창에 한글로 칠라하면 쉽게 죽는다. (나는 주로 구글 검색할때 “gg 키워드”이렇게 설정해놓고 쓴다. dropdown box가 안먹을때가 많다: 버그라고 생각한다. 자주 일어난다. 특히 select box 소스를 동적으로 자바스크립트로 생성하였거나.. [...]
Web & Tech
23 October 2005 | 0 Comments
포스팅을 거의다 마쳤다가, 이상한 Javascript 문제로 날리고 다시 포스팅 한다. 얼마전까지 MySQL5 가 존재하는지도 몰랐다. 오늘 emerge world를 하다가 MySQL5가 올라와 있는것을 알았다. 막상 새 버전이 나온지는 좀 오래 된거 같다. 얼마전에 slashdot에는 관련 기사도 올라왔던것을 볼 수 있었다. View: 가장 눈에띄는 점 중에 하나. 이제는 자주연결되는 테이블이나 자료등은, View를 생성함으로 인해 더 쉽게 관리될수 [...]
Web & Tech
21 October 2005 | 0 Comments
빌게이츠의 야망을 가진 남자들이라는 글에서 트랙백 한다. 다른 내용은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는다. 컴퓨터 전공자로서 마이크로소프트에 관련된 뉴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는 하지만, 세세한것이나 새로운 윈도우가 출시되었다거나, 하는것들에 그다지 관심은 두지 않는다. 다만 아래 내용은 참 관심이 가는 부분이다. MS의 특이한 관리제도도 다시 살펴봐야한다. 개발자를 부하로 둘 수 있는 사람은 개발을 할 수 있는 사람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