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보다 앞선 네이버? 검색엔진에 관한 고찰
naver google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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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신없고, 힘든 하루를 보내고, 오늘 회사에서 역시 바쁘게 일을 하다가, 심심할겸 창문을 닦다 무지개가 빌딩 사이에 걸려있는것을 보았다. 정말 커다란 무지개 였다. 가까이 있어서 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큰 무지개는 처음 보는것 같다. 위치를 대략 보아하니 우리집 쯤에 딱 걸려 있는것 같다.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동쪽을 향해서 크~게 보이는걸 봐서는 말이다. 힘이 부쩍 나는 느낌. 어디 [...]
내 블로그 제목은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 였다. Movabletype을 깔 당시 고심끝에 지은 이름이다. 하지만 이 블로그 이름에는 특색이 없고,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면에서 좋은 title 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 일반적이기 떄문이다. 그래서 블로그 이름을 tebica’s endless story 라고 바꾸었다. 일단 Google 에서 tebica라고 쳤을때 나오는 쓰레기들을 좀 뒤로 밀어낼겸.. 해서 내 아이디를 앞으로 뽑았다. [...]
안지는 좀 되었다. 내 WordPress블로그는 트랙백이 안된다. 지금 htaccess 파일을 보니 index.php?p=$1&tb=1 이라고 되어있는데 대략 동작해야 할꺼 같은데… 다른 WordPress 를 참고해보니 wp-trackback.php?p=$1 식으로 되어있어서 고쳐 보았다. 안된다. 이글루스가 문제인가? 이글루스에서 보내는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 이거 빨리 고쳐야 되는데 오늘은 더이상 모니터가 보기 싫다. 내 블로그에 트랙백 걸고 싶은 수많은 분들을 위해서 [...]
내가 내 글’나의 RSS 리더 이야기‘에 내가 트랙백. 나의 bloglines는 갈수록 비대해져서 읽을꺼리가 너무 많아, 로그인 하기가 무서워 지기까지에 이르렀다. 예를 들어, slashdot 옆에 156이라는 숫자가 버티고 있는데, 어떤 담력으로 그걸 누를 것인가? 도중에 어디 갈일이라도 생기면 못읽은 기사는 읽은것으로 처리되어 버리는 것이 bloglines 의 내가 가장 싫어하는 단점 아닌가. 오늘 갑자기 머리속에 좋은 생각이 [...]
요즘에는 정말 정신 없이 바쁘다. 한달, 아니 2주전, 만 해도 시간이 남아 돌았는데, 오늘 수요일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소스라치게 놀라 버렸다. 먼저 회사일이 바쁘다. 새로운 CS (customer service) 에서 Tier 3(흠.. 단계3 이라고나 할까. Tier1 에서 해결 안되고 Tier2 에서 안되면 Tier3로 올라온다. 좀 기술적인 문제들이 올라오는 곳이다)를 관리하고 있는데 요즘 이상하게 일들이 많이 들어온다. 개발 [...]
황우석 박사님은 우리나라 생명공학 역사에 커다란 업적을 남기셨고, 또 남기실것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일이다.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일이고, 또한 칭송받아 마땅한 일임에 분명하다. 그런데, 이번 윤리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걸까? 외국에서 증폭되고 있는 의혹을 어떻게든 덮어 버리고, 윤리문제 보다는 무조건적으로 우리나라에 오랜만에 찾아온 노벨상의 가능성을 “보호” 해야 하는걸까? 물론 황교수님의 연구가 잠재적으로 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