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archives for June, 2007

무제 , 핸폰, 인터넷

생각 해보기 30 June 2007 | 0 Comments

옛날 옛날에는 현대사회처럼 수많은 매체와 사람들이 정보와 미디어의 홍수를 이루지 않았다. 수많은 사람과 차들, 그리고 하늘에는 비행기들이 시끄러웁지도 않았다. 그런데도 산속으로.. 조용히 산다고 들어간다느니.. 했으니. 사학법 이야기는 다시 나오고 있고, FTA, 정보인권, 학점, 취직, 여자친구, 알바, 프로젝트, 졸업, 돈, 경력관리, 친구 등등 신경 쓸것이 너무도 많은 나는.. 핸폰과 인터넷을 해지하고 자유인으로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든다. [...]

나의 농활 이야기

나의 하루하루 20 June 2007 | 0 Comments

아.. 나는 농활을 주제로 얼마나 많은 글을 썼던가. 아.. 농활. 나에게 있어 농.활. 이 두글자에 수많은 장면들과 노래들, 그리고 눈물과 감동.. 즐거움과 보람. 젊음과 청춘. 분노와 안타까움이 범벅이 된 산채비빔밥 같다. 첫 농활이었던 매일 새벽 2,3시까지 회의를 하던.. 큰사건도 있었던 99농활 나와 동기2명이 같이 농주체로 참여했는데.. 너무나도 쉽지않았던 아쉬운 00농활 내가 농활대장으로 참여했던.. 너무나도 열심히 [...]

다운쉬프트, 네스팅, 샐러던트

생각 해보기 19 June 2007 | 0 Comments

다운쉬프트, 네스팅, 샐러던트… 요즘 직장인을 나타내는 신조어 들이라고 한다. 위 링크의 기사를 따라가보면 다른 단어들도 있지만, 위의 3가지 표현은 내가 좋아하는 유형들이다. 다운쉬프트.. 빡세게 일하고 목표를 상실하기 보다는 적게 벌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사는것. 네스팅.. 자신의 가족을 소중히 여기고 시간을 투자하는 것. 셀러던트.. 언제나 공부의 끈을 놓지 않는것. 합치면, 나 자신의 방향을 알고 실천 [...]

선택과 집중

나의 하루하루 19 June 2007 | 0 Comments

기말고사가 끝나서 4학년 1학기 대단원의 막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는 수많은 과제들과 프로젝트가 나를 괴롭힌다. 멤버쉽 일들과 기타 미루었던 일들까지 생각하면 아직도 그래, 바쁜 것은 사실이다. 수많은 공부, 일, 인간관계 속에서 “선택과 집중”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훌륭한 전략이다. 다만 ‘내 주위의 내가 선택하지 못한 것’ 들에게 적절한 메시지를 보내고 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 다는 것까지 생각해야 [...]

연극반 워크샵을 보고

생각 해보기 5 June 2007 | 1 Comment

연극반 워크샵을 다녀왔다. 3개의 연극 (창작, 비창작, 창작)으로 되어있었다. 연극반 연극이나, 풍물패 공연, 노래패 공연 같은 대학생들의 공연을 보는 것은, 프로 배우나 가수들이 하는 공연을 보는 것과는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다. 청춘, 젊음, 실험, 도전, 신선함… 그들은 완성도에 집착을 하지만 내가 대학생들의 공연에서 느끼고 싶은 것은 완성도가 아니라 신선함과 열정, 그리고 실험정신이다. 그들은 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