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해보기
15 September 2007 | 1 Comment
나는 청춘 예찬론자다. 어느 민중노래의 가사처럼 “청춘은 한 생을 대신 하기도” 한다. 나의 대학생활에서 산틀이라는 풍물패 생활을 하면서 문예패 활동을 한 것은 참 소중한 경험이다. 선배들의 문예패로서의 고민에 비하면 나의 문예패로서의 고민은 그저 부족하기만 하지만 말이다. 청춘의 꽃인 대학생활에서 문예(문학+예술)패 로서의 고민은 꽃이 성장하기 위한 믿거름이다. 풍물패로서 대동과 나눔, 그리고 우리문화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
생각 해보기
15 September 2007 | 0 Comments
완전하게 합리적인 사회는 가능한 것일까? ‘이퀄리브리엄’에서처럼 사람의 감정을 통제한다면 가능한 일일까? 감정을 인정하되, 합리적인 사회를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사회를 나는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오늘 대한민국에서 만연한 고질적인 비합리성의 원인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여성의 문제’ 와 ‘군대문화로 대변되는 획일주의’ 이다. 여기서 ‘여성의 문제’는 어찌보면 전세계적인 고민으로 후진국에서나 선진국에서나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두가 계속 고민해야 [...]
Web & Tech,생각 해보기
15 September 2007 | 0 Comments
최근에 일본이 모든 입국자(극 일부제외)를 대상으로 지문채취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주민번호라는 유일무이한 시스템을 가지고있는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세계에서 나의 생체정보를 탐내고 있는 것이다. 나의 생체정보는 전자주민등록증에, 여권에, 그리고 미국, 일본 등의 전세계에서 나 임을 증명할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지만, 그 시스템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나는 종종 이런 주장을 하고는 [...]
나의 하루하루
4 September 2007 | 0 Comments
이제 마지막 학기가 시작되었다. 대학 4년(실제로 대학생 신분을 유지한 지는 9년인가 ㅋ)동안 내가 무엇을 배웠을까 하는 점에대해서 말하자면 말할 것이 너무도 많다. 오늘은 대학에서 배운 인문.사회 적인 지식과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나의 전공은 컴퓨터 공학이지만, 대학생활을 하면서, 학생회를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그 속에서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이 경험은 나에게 정말로 소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