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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학을 가야하는 이유

생각 해보기 28 October 2007 | 2 Comments

좋은 대학을 다니는 사람들이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은 그들이 좋은 대학을 나와서 일 수 도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좋은 대학에는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이 많고, 그 속에서 자신도 더 열심히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열심히 사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 만은 아니다. 그냥 계속 열심히 노력하고 새로운 것을 찾는 것도 버릇처럼 몸에 배기게 되면 그저 [...]

도대체 누가…

Web & Tech 27 October 2007 | 2 Comments

오랜만에 약간 기술에 관한 포스팅 되겠다. 예전에 초기에 2000년이나 2001년도.. 에는 직접 아파치를 컴파일 하는 것이 성능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 apache, mysql, php 를 컴파일 설치하곤 했다. 요즘에는 거의 대부분 패키지 설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Redhat 계열 유저들은 아직도 컴파일 하는 사람이 종종 있는 것 같지만 Debian 계열이나 Gentoo(당연히!) 는 패키지 관리 시스템으로 설치한다. [...]

헬스 예찬

나의 하루하루 27 October 2007 | 0 Comments

그렇다. 나는 말랐다.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운동을 하려고 시도 해보기도 하였다가 번번이 실패하고는 하였다. 지금 생각하면 모두 충분히 동기 부여되지 못한 탓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2007년 7월 중순 부터 헬스 경험이 많은 후배와 함께 운동을 나가기 시작했다. 거리상, 모든 홍익대학생의 유일무이한 선택 BR헬스. 처음에는 같이 가자는 후배의 말에 같이 다니고.. 이 것 저 것 [...]

웹서핑으로 진리에 이를 수 있을까?

생각 해보기 15 October 2007 | 0 Comments

오늘도 하루의 많은 시간을 웹서핑을 하면서 보낸다. 수많은 글 쪼가리들, – 쌍용 비자금’으로 번진 신정아 게이트 – ‘홍드로’ 홍수아 시구에 잠실구장 또 한번 들썩 – 우분투와 데비안의 기형적 관계 – 대학생 12% “남북통일 필요없다” – 이랜드보다 더 나쁜 놈은? 모니터 속에서 자극적인 문구로 나를 유혹하는 데에 성공한 글들을 소비한다. 저 글들이 나에게 진정한 정보가 되어 [...]

잘 사는 비법에 대하여

생각 해보기 1 October 2007 | 0 Comments

“경제대통령 이명박” 사람들은 더 잘 살기위해 경제대통령을 원하고 경제대통령 이미지는 이명박의 가장 큰 무기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무엇을 ‘잘산다’라고 정의하고 있는걸까? GDP가 올라가면 TV에서 말하는 국민소득 2만불을 넘어 3만불시대가 오면 우리는 더 잘살게 되는 것일까? 나는 그런 숫자들에 회의적이다. 우리의 GDP는 거의 2만불이 되는 수준에 이르렀지만 우리는 더 행복해지지 못하고있고, 인간관계는 더 건조해져 가고있다. 이웃들의 이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