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하루
23 December 2008 | 0 Comments
회사설명회에서 구직자들이.. 직장인들에게 대학생들이.. OB선배들에게 YB들이.. 회사에 대해서 물어보다 보면 꼭 나오는 질문이 “거기 야근 많아요?” 이다. 하지만, 야근은 그사람이 야근하는 절대시간으로서 나타낼 수 없다. 아래와 같은 추가항목에 대한 고려가 필수적이다. 1. 자기일이 다 끝났는데도 다른사람 눈치가 보여서 퇴근을 못하는가? – 나의 생계를 책임지는 회사에 급한 일이 많은데 야근하는 것은 그닥 억울하지 않다. 분위기상, 높은사람 [...]
나의 하루하루
23 December 2008 | 0 Comments
안녕하세요, 어제(10월 27일) 홈플러스에서 쇼핑을 하다가 친절한 점원의 안내를 받고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의견함에 의견을 남깁니다. 홈플러스영통점 고객센터에에 직접 엽서나 의견함이 있는지 찾아보았는데 세세하게 찾지 않아서 인지 몰라도, 의견함이 없어서 웹상으로 이렇게 남깁니다. 밤 9시반 경인가.. 쇼핑을 하는데 햇반이랑 팝콘이 어디있는지 곽숙희 점원에서 물어보았습니다. 먼저 햇반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고, 우리가 껌을 고르는 동안 팝콘이 어디있는지 [...]
생각 해보기
12 December 2008 | 2 Comments
2005년된 8월 6일 방송된… “집값전쟁” 2부작을 보고있다. 1부 – 세계 집값 폭등,거품의 경고 2부 – 아파트거품 200조 어떻게 빼야하나 부동산 버블로 부터 생긴 이번 세계경제위기는, 세계가 미쳐가는 것에대한 하나의 샘플이자 척도라고 생각된다. 자본주의의 폐혜. 노동의 가치보다는 자본의 가치가, 그 사람의 철학보다는 그 사람의 외향적 가치, 숫자로 나타낼 수 있는 가치들이 존중받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